[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현대하이스코는 신성재 사장이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 1000주를 매입했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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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사장의 보유 주식은 4만3710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을 0.0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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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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