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2PM 전 멤버 재범, 최근 모습 공개…'춤실력은 그대로'";$txt="[사진-동영상 캡처]";$size="550,404,0";$no="201003081105113595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캐나다 밴쿠버 지역의 한 잡지가 한국 비하 발언 논란으로 그룹 탈퇴 후 미국으로 떠난 2PM의 전 멤버 재범과 관련된 기사를 실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밴쿠버 HYPE 매거진(Vancouver HYPE Magazine)'은 22일(현지시간) 비보이 대회에 참여한 재범의 모습을 글과 사진으로 보도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거진은 재범을 한국그룹 2PM의 전 리더라고 소개한 뒤, 그가 촬영을 꺼려했지만 행사 내내 많은 여성 팬들과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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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매거진은 그가 한국에서 슈퍼스타였지만 이곳에서 시종일관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고 귀띔했다.
한편 재범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사이트에 미국 힙합 가수 B.O.B의 '나씽 온 유(Nothing on You)'를 부른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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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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