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은 12일 일렉트로닉아츠(EA)와 공동 개발중인 1인칭 슈팅(FPS)게 '배틀필드 온라인'(Battlefield Online)의 사전 공개 서비스를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배틀필드 온라인'은 2005년 발매된 '배틀필드 2'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다. 최대 100인 동시 전투가 가능하고 헬기, 장갑차, 탱크 등의 다양한 탑승장비가 등장한다.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에는 28만명의 참가자가 몰렸으며 지난 3차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10만명의 이용자가 참여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사전 공개서비스에서는 100인 전투, 지휘/분대장 시스템, AI미션 분대장전, 초보자 튜토리얼 등의 대규모 콘텐츠가 전부 공개된다. 이와 함께 오픈베타를 위한 최종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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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공개 서비스는 기존 비공개 테스트와 달리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24시간 참여할 수 있다. 사전 공개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상황은 '배틀필드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battlefield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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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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