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건국대";$txt="▲ 10일 열린 '입학사정관 전형 신입생 멘토링 프로그램' 결연식에 참여한 건국대 학생들";$size="550,304,0";$no="20100311145134952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건국대학교가 입학사정관제로 입학한 신입생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건국대학교는 10일 오후 건국대 동문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입학사정관 전형 신입생 멘토링 프로그램’의 결연식을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입학한 신입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돕기 위해 선배들이 신입생을 지도·상담 해주는 제도다. 이 제도에 대해 건국대 측은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선발한 학생들을 따로 지도해 주는 입학사정관제 ‘애프터서비스’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위해 멘토로 선발된 2~4학년 재학생 70명은 전문적인 멘토 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앞으로 입학사정관전형 신입생 300여명과 4~5명씩 짝을 이뤄 한 학기 동안 대학생활 상담 등의 멘토링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지금 2학년에 재학 중인 입학사정관제 1세대 학생 30여명이 후배들의 멘토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결연식에서 재학생(멘토)과 신입생(멘티)들은 구체적 멘토링 사례 교육에 이어 팀을 이뤄 함께 멘토링활동계획서를 만들고 팀별 비전을 발표하면서 앞으로의 멘토링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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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건국대 입학사정관은 “비슷한 전공과 성향, 동일한 비전과 꿈을 가진 재학생과 입학사정관제 신입생이 팀을 이뤄 자유로운 방식으로 상담과 학교생활 지도를 하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일정한 활동비도 지원해 실질적인 멘토링이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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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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