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피겨퀸' 김연아((20ㆍ고려대)의 '감동의 눈물'에 국민들도 함께 울었다. 그 눈물은 '감동의 눈물' '기쁨의 눈물'이었다.


김연아는 26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벌어진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친 후, 관중들의 기립박수가 나오자 마침내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연기에 만족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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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연아는 기술점수(TES) 78.30점, 예술점수(PCS) 71.76 점을 받으며 150.06점이라는 여자피겨 사상 최고 높은 점수인 150.06점을 기록, 자신이 갖고 있는 프리스케이팅 세계기록인 133.95점을 갈아치웠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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