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약대신설과 관련해 2011학년도 계약학과 정원배정은 총 82명으로 결정됐다. 당초 공고한 배정인원은 총 100명이었다.
26일 교육과학기술부는 2011학년도 약학대학 신설 15개 대학을 최종 발표하면서 약학대학 계약학과 정원배정 대학 및 배정인원을 함께 밝혔다.
‘계약학과 정원심사위원회’에서 최종결정한 계약학과 배정 총 인원은 82명이다.
교과부 측은 제약업체의 계약학과 운영에 대한 실수요가 연간 약 70여명 정도인 것으로 파악돼 당초 배정 공고한 100명에서 18명 줄어든 82명만 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2학년도 계약학과 입학정원은 2011학년도의 운영 상황을 보고 재조정할 예정이다.
약학대학의 계약학과는 제약산업체와 계약을 맺고 산업약사를 양성하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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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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