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아구스가 미국 내 현지법인인 'DeMark Security'와 500만달러 규모의 DVR 제품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공급기간은 다음달 부터 2011년 2월28일까지로 공급규모는 직전사업연도 매출액 (306억원)의 18.9%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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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공급모델 HRD 시리즈는 아구스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H.264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으로써, 자체 개발한 H.264 ASIC 코덱칩을 탑재해 16채널 전 채널에서 D1급(720x480)화질을 초당 30프레임으로 동시에 녹화 ,재생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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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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