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장일형 한화그룹 홍보 담당 부사장이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운영 중인 경제홍보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장일형 회장은 12년 동안 기업 홍보를 담당했으며 기업과 언론의 상호 이해 증진, 효율적인 기업 홍보 방안을 제시하는 데 기여를 한 인물로 평가 받는다.

장 회장은 지난 1973년 행정고등고시 합격 후 20여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1996년 삼성전자 홍보팀장(전무)을 역임했다. 2005년 7월부터는 한화그룹에서 전략홍보팀장(부사장)으로서 그룹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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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홍보협의회는 현재 30대 그룹 홍보 담당 부서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1993년 설립 이후 매년 4~5차례 주요 언론사 편집국장, 방송사 보도본부장을 초청해 기업과 언론과의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고 효율적인 기업 홍보 방향에 대해 논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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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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