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기초무기화학물질 제조업체인 EG가 '어닝서프라이즈'로 장 막바지 깜짝 오름세다.


22일 오후 2시48분 현재 EG는 전 거래일대비 1000원(5%) 오른 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약보합으로 시작한 EG는 점점 오름세로 돌아섰다가 실적발표 이후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로써 3거래일만의 반등을 이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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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EG는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각각 13억원, 21억원으로 전년대비 290.17%, 638.57% 오르는 실적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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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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