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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KBS2 '해피선데이- 1박 2일' 멤버들이 남극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지난 19일 경상남도 통영 욕지도에서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신춘특집 녹화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소감을 전했다.
이승기는 이날 "남극은 방송적으로 힘들다 하는데 멤버들은 기회라고 생각을 한다. 방송이라는 목적하에 개인적으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 의욕이 충만하다"며 "준비가 무리없이 잘 돼 다행이다. 건강하게 다녀오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모든 것이 새로울 테니 기대가 된다. 남극의 괴생명체도 보고 싶고 세종기지 연구원 분들에게 활력소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C는 "남극은 아무나 갈수 있는 곳이 아니다. 뭐랄까, 달에 가는 기분이다. 선택받은 사람들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남극행을 통해 사적인 이야기도 하고 이번 여행 통해서 더욱 가까워지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강호동은 "남극 가야하는 이유는 그곳에 한국인이 있다는 것이다. 연구원 분들이 가족과 개인의 목적을 뒤로하고 연구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그분들에게 무언가의 활력을 드리는 동시에 남극이라는 미지의 공간을 친근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전달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기쁨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박 2일' 멤버들은 오는 3월 9일 남극으로 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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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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