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이명박 대통령은 1일 오전 김윤옥 여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큰누님 귀선씨의 발인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당초 발인예배에만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영정사진을 따라 운구차량까지 따라간 뒤 고인을 보내고 다시 장례식장으로 돌아와 가족과 조문객들에게 모두 인사한 뒤 청와대에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 인도·스위스 방문을 마치고 성남 서울공항에 내리자마자 정정길 실장, 이동관 홍보수석, 주호영 특임장관 등과 함께 서울대병원에 들러 고인을 추모했다.
AD
한편, 청와대는 앞서 지난 29일 오전 이귀선 여사의 별세 소식을 전하면서 "고인 유족들이 조촐한 장례를 원해 부고 기사를 원치 않는 만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