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아시아경제소비자대상] 일반면류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농심은 식품안전성 확보를 위해 생산공장 업그레이드 추진 및 신선도 관리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안전한 식품을 만드는 수준을 넘어 의약품을 만드는 수준으로 생산공장을 업그레이드 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식품안전자문단'의 생산시설 점검 및 개선을 통해 식품제조부터 식탁까지의 제품안전성 확보를 위한 제조관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향상시킴으로써 식품생산시스템을 세계일류 수준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농심은 고객으로부터 신뢰와 존경 받을 수 있는 글로벌 식품기업이 되기 위해 신뢰경영, 환경경영, 사회공헌 등 CSR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신뢰경영으로는 실질적 윤리규정을 제정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을 자체 운영해 경영의 투명성과 정도경영을 통해 외부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향상시켜 나가고 있다.


환경경영으로는 친환경 포장소재, 재질 등을 개선하고, ISO14001에 맞는 탄소배출, 수질오염, 악취, 에너지 등을 제거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각종 재해를 입거나 불우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농심이 항상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임을 실천하자는 의미에서 해피펀드 및 사회봉사단 운영, 사랑나눔콘서트 실시,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UNICEF, 푸드뱅크 등 사회복지단체에 불우이웃돕기성금, 수재의연금품 등 각종 성금 및 제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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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그룹은 율촌재단을 운영하며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 학술, 문화, 연구활동에 대한 제반 지원사업과 국가 백년 대계인 청소년에게 사랑과 건강한 열정을 심어줄 참교육 지원사업에 심혈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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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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