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성수품 우선 수송, 도.시.군별 ‘부당운송행위 고발센터’ 운영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경기도는 설대비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 및 가격안정을 위한 ‘2010년 설 명절 성수품 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간다.
설 명절 성수품 수송기간인 2월 1일부터 12일까지 농수산물 18개 품목인 쌀, 사과, 배,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밤, 대추, 무, 배추, 조기, 명태, 오징어, 갈치, 고등어, 양파, 감귤에 대하여 중점수송 대상품목으로 관리하게 된다.
경기도는 화물자동차운수사업협회에 화물운송사업자들이 설 성수품을 일반화물보다 우선 운송토록 할 방침이다.
AD
또한 시·군과 함께 수송기간동안에 설 성수품의 원활한 수송을 위하여 부당요금 요구·운송거부 등 화물운송 질서문란 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