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삼호는 지난해 3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 흑자전환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2% 감소한 4904억원, 영업이익은 23.9% 줄어든 437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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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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