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방송인 노홍철이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고정 패널로 출연한 지 5년 만에 18일 방송을 끝으로 시청자들과 작별을 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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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공형진 조한선 지현우 등이 출연하는 18일 '놀러와' 방송을 마지막으로 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홍철의 출연 하이라이트도 방송될 예정이다.


휴식과 충전을 위해 하차를 선언한 노홍철의 빈자리는 정가은이 대신해 25일부터 출연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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