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노홍철";$txt="";$size="510,767,0";$no="20091229232644435418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노홍철이 29일 오후 10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개그맨 이혁재의 사회로 열린 '200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우수상을 단독 수상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노홍철은 이날 무대에 올라 "조금도 예상하지 못한 상이라 당황스럽지만 운명이라면 받아들이겠다. 이 상은 '놀러와' '무한도전' 전 스태프들, '무한도전' 멤버들이 만들어준 상이다. 정말 열심히 해서 장윤정씨와 잘해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우수상 후보로는 김현철(세바퀴), 노홍철(무한도전/놀러와), 윤종신(황금어장), 정형돈(무한도전) 등이 올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