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도 52주 신고가

[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코스피 지수가 1700선을 회복한 것과 동시에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인텔의 실적 개선 소식에 삼성전자 역시 주가가 고공행진을 펼치는 모습이다.


15일 오전 10시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1만5000원(1.81%) 오른 84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84만3000원까지 치솟으며 전고점인 84만1000원을 돌파, 사상 신고가를 새로 썼다.

하이닉스 역시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며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하이닉스는 전일대비 950원(3.73%) 오른 2만6400원에 거래중이다. 장 중 2만6400원까지 치솟았다.


지수의 영향력이 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등 IT주가 강세행진을 지속하자 코스피 지수 역시 1700선을 회복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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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0시1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4.25포인트(0.85%) 오른 1700.02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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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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