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박용우가 12일 오후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에서 상반신을 공개한다.


극중 황정을 맡은 박용우는 갑신정변으로 온 몸에 상처를 입은 민영익 수술에 동참하게 된다.

특히 박용우는 수술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자신도 수술로 살아났음을 증명하고자 웃통을 벗어제낀다. 극의 흐름 상 황정이 의술에 깊이 감격했음을 보이는 중요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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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박용우가 상반신을 공개한 것이 처음은 아니다. 이미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등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긴박감 넘치는 전개와 함께 주연배우들의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으로 더욱 흥미를 몰아갈 '제중원' 4부는 오늘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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