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빌립(대표 유강로)은 지난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전쇼 'CES2010'에 참여한 후 휴대용인터넷기기(MID)들이 해외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빌립에 따르면 미국의 디지털 관련 미디어 랩탑 매거진(LAYOP Magazine)은 빌립의 'S10 블레이드'를 최고의 넷북으로 선정했으며 CNN도 빌립의 제품들을 비중있게 다뤘다.

또한 휴대형 단말기 정보 사이트 'UMPC 포털(umpcportal.com)'에서 빌립이 새로 선보인 N5, S10가 단숨에 인기제품 1, 3위로 등극하기도 했다.

랩탑 매거진은 노트북부터 디지털 카메라, 프로젝터 등 다양한 디지털 뉴스 등을 미국의 IT 미디어로 '최고의 넷북'으로 선정한 빌립 S10이 넷북을 한 단계 성장시켰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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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탑 관련 자료(참고사이트: http://www.laptopmag.com/review/laptops/best-of-ces-2010.aspx)는 이 제품에 대해 "빌립 S10은 컨버터블한 디자인, 10.1인치 1366 x 768 멀티터치 스크린으로 윈도7 프리미엄과 함께 최적의 멀티터치 기능을 발휘,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인터페이스로 새로운 터치경험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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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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