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유해진 김혜수";$txt="유해진 김혜수";$size="550,532,0";$no="201001011133564710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지난 4일 배우 유해진과 열애중임을 인정한 김혜수가 8일 오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타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김혜수는 8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모 화장품 브랜드의 창립 10주년 기념 팬 사인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열애 사실 공개 후 주최 측은 이벤트 당첨자만 행사장에 입장하게 하는 비공식 행사로 전환했으나 팬들은 물론 많은 취재진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취재열기나 팬들의 과도한 관심이 행사에 지장을 초래할 것을 걱정해 주최 측은 10여명의 경비원을 배치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전망이다.
언론과 팬들의 관심은 김혜수가 이 자리에서 유해진에 대해 언급할지 여부에 집중된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서로의 사생활을 지키기 위해 입을 다물 가능성이 높지만 김혜수가 평소 솔직하고 거침없는 성격이어서 이날 취재진과 팬들의 질문에 답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편 김혜수에 이어 유해진도 9일 서울과 경기도 성남시 극장가를 돌며 자신이 출연한 영화 '전우치'의 무대인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