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08.90~109.30, 열석발언권-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유진선물 : 108.90~109.80, 유동성 단기부동화 해소가 주는 시그널
우리선물 : 108.70~109.30, 정부와 한은의 입장차
NH선물 : 108.70~109.35, 행간을 읽는 능력이 요구되는 하루
현대선물 : 108.90~109.35, 채권시장은 금리동결에 대한 기대 절대적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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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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