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사랑운동본부 주관 제4회 농촌사랑지도자대회서 기업부문 산업포장 받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하나감정평가법인(대표 허용회)이 감정평가업계 최초로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토해양부 지정 우수 감정평가업자인 하나감정평가법인은 8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농촌사랑운동본부 주관 제4회 농촌사랑지도자대회 도농교류 농촌사랑대상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산업포장을 수상한다.
$pos="L";$title="";$txt="허용회 대표 ";$size="224,300,0";$no="201001071609050507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하나감정평가법인은 2005년 5월에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계수리마을과 2008년 6월에 경기도 연천군 마을 등과 도농교류 농촌사랑 일사일촌(一社一村) 자매결연을 맺고 도농교류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이 회사는 대기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매결연 초기에 컴퓨터, 냉장고 등을 기증하고 마을홍보용 홈폐이지를 제작하여 준 것을 비롯 매년 자매마을에 한우를 한마리씩 기증해 왔을 뿐 아니라 자매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쌀, 김장 배추, 고추, 옥수수, 감자 등), 특산품(산나물, 꿀 등) 등을 시중소매가격이상으로 구입해 줌으로써 자매마을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또 자매마을 중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왔으며 매년 효도잔치(5월 어버이날)와 김장담그기행사(11월) 등 년 2회의 정기적인 교류행사를 가졌음은 물론 자매마을과의 실질적인 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회사 임직원들이 자매마을로 휴가를 갈 경우 회사에서 휴가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회사 홍보 차원에서 도동교류 농촌사랑운동에 참여하는 것과는 달리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해 옴으로써 도농교류 농촌사랑운동의 대표기업으로 자리 잡게 됐다.
허용회 대표는 “농촌은 생명의 근원이고 영원한 마음의 고향이며, 농사에서 인생과 기업경영의 원리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우리의 삶이 건강하고 도시와 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농촌이 건실하게 살아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도농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하나감정평가법인은 국토해양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되고 국토해양부가 지정한 우수 감정평가법인이자 국토해양부에 등록된 부동산투자자문회사로서 공신력과 전문성을 가진 국내 최고의 부동산전문가그룹.
담보감정평가, 보상감정평가, 기업가치평가, 재개발·재건축 감정평가, 부동산투자자문, 부동산개발타당성분석 등 최고 품질의 부동산전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창출하여 다양한 이해당사자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국내 최고의 부동산전문가그룹이라는 명성이 걸맞게 도농교류이외에도 태안기름유출사고현장 자원봉사활동 참여, 독거노인돕기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하나감정평가법인이 산업포장을 수상한 것은 감정평가업계에서 처음있는 큰 경사로서 감정평가업계에서도 크게 반기고 있으며, 감정평가업계의 인지도 및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 날 시상식에서는 도농교류 농촌사랑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10개 마을(마을부문), 4개 기업(기업부문), 4인(개인부문) 등이 훈장과 포장을 비롯하여 대통령, 총리,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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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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