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산업은행이 7일 산금채 1년물 FRN 발행을 타진하고 있다. 발행금리는 CD+20bp다.

AD

채권시장의 한 관계자는 “FRN 수요가 잡히지 않을 경우 스트레이트물로도 발행이 가능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