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선우선이 2010년 신년 인사를 전했다.
2009년 드라마 '내조의 여왕'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은 선우선은 31일 소속사를 통해
“한 해를 잘 보내셨냐고 말씀 드린 게 어제 같은데 벌써 2010년을 맞이하게 되었네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그는 "힘들고 고단하셨던 일들 올해를 맞이해서 다 날려 버리시고 행복하고 따뜻하고 건강한 2010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더 많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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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선우선은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는 도도한 재벌녀로, 영화 '거북이 달린다'에서는 여성스러운 탈주범의 여인으로 변신,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현재는 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열정적인 이우정 역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영화 '전우치'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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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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