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현지시각으로 오후 2시18분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 반전한 채 낙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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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가 25일 美 여객기 폭파 테러시도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나선 데다 Fed가 은행권으로 부터의 유동성 흡수를 위한 term deposit 판매 프로그램 시행 계획을 밝힌 것이 하락재료로 작용하고 있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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