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힙합그룹 슈프림팀의 사이먼디(본명 정기석)가 여성보컬 레이디제인(본명 전지혜)과 2년간의 열애사실을 밝혔다.
26일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한 사이먼디는 여성보컬 레이디제인과 2년째 연인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날 여자 친구에게 바치는 노래로 김건모의 '잠 못드는밤 비는 내리고'를 열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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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은 지난 2006년 1집 '몽상'으로 데뷔, 허밍 어반 스테레어 2집, 티라미스 디지털 싱글 등에 참여했다.
한편 2인조 힙합그룹인 슈프림팀은 지난 11월 '2009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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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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