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한미약품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토지의 자산재평가를 실시한다고 1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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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가 대상 토지의 장부가액은 163억7604만8817원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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