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장부가 163억 토지 자산재평가 실시
김은별
기자
입력
2009.12.10 11:44
수정
2009.12.1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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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한미약품
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토지의 자산재평가를 실시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재평가 대상 토지의 장부가액은 163억7604만8817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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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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