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5% 수수료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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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신한금융투자(www.goodi.com/
고객은 이번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실시간 시황뉴스는 물론 기업 및 산업분석보고서 등 중국기업에 대한 투자정보 조회가 용이해졌다. 또 중국B 시장의 매매수수료가 1%에서 0.8%(오프라인), 0.8%에서 0.6%(온라인)로 인하돼 보다 저렴한 중국주식 직접투자가 가능해졌다.
조지연 신한투자 해외주식팀 과장은 “중국은 정부의 경기부양 정책으로 올해 8% 이상의 GDP 성장이 예상되고, 내년 이후에도 비교적 높은 경제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며 "이번 수수료 인하와 콘텐츠 업그레이드를 통해 성장성 높은 중국시장에 보다 쉽게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한투자는 현재 전 세계 24개 국가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미국과 중국·홍콩시장의 경우 국내외 통합 HTS를 통한 실시간 매매 서비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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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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