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29,376,0";$no="200912091747133315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김동극 극동GNS 회장이 중국 칭다오 한국인회 회장에 당선됐다.
김동극 회장은 현지에서 칭다오극동보석유한공사를 경영하며 한국기업의 위상을 높인데 대해 인정받아왔다.
김 회장은 당선소감에서 “한인회 발족을 위해 노력해 준 44인의 준비위원과 6개 단체장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칭다오에 거주하는 10만여 교민의 안녕과 더불어 사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김동극 회장은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 한인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극동 GNS는 30년간 보석제조, 연마, 가공 사업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해왔다. 현재 보석감정교육기관 GIA KOREA, 부동산회사 극동I&D, 평택 원석공장, 칭다오극동보석유한공사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최근에는 극동멤버쉽스포츠클럽을 론칭하고 신사업 개척에 나서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