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한일시멘트는 허동섭 회장이 보유한 이 회사 주식 2만주와 20만170주를 각각 한국외환은행, 한국증권금융에 담보로 제공하고 일반자금을 대출받았다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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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호 대표도 2만503주를 현대증권에 담보로 제공하고 일반자금을 대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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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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