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쌍용양회공업은 9일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자기주식 중 보통주 113만2936주와 우선주 729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보통주가 93억4672만2000원이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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