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pos="C";$title="";$txt="";$size="550,795,0";$no="20091209074611736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에버랜드 크리스마스 축제가 동남아 관광객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7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11월 한 달간 에버랜드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전년 보다 52%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버랜드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 여행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지난달 6일부터 일찌감치 크리스마스 축제를 실시해 외국인 관광객이 전년보다 1만3000명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한 달 간 국가별 입장객 숫자는 대만이 가장 많았고 이어 태국,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중국이 뒤를 이었다. 특히, 태국의 경우 200% 라는 기록적인 입장객 증가율을 보여 7700명의 입장객이 방문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에버랜드는 동남아 관광객들이 평상시 눈을 볼 수 없다는 점을 겨냥해 매일 밤 10 대의 스노우 머신을 이용해 인공 눈을 뿌려 인기를 모았다.
또한, 대규모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를 펼치는 등 외국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축제 컨텐츠를 대거 선보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