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미 소매판매가 13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추수감사절로 인해 매출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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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난 5일자 기준 연초대비 2.6%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주간 판매 선행지수는 1.3% 하락했다. 고용시장 또한 연휴기간 소매판매에 힘입어 호조를 보였다.
실업률은 지난 10월 10.2% 하락하며 26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11월 판매도 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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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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