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대우부품이 50대1 감자를 추진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곤두박질쳤다.


8일 오후 1시16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대우부품은 하한가인 200원을 기록 중이다.

AD

대우부품은 회생계획 인가 결정 후 지난 4일과 7일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이날 오전에도 장중 12.77%까지 뛰었다. 하지만 이날 50주를 1주로 병합하는 98% 감자를 결정했다는 공시 전후로 매물이 쏟아지면 급락세로 돌아섰다. 감자후 자본금은 726억5500만원에서 14억5300만원이 된다.


대우부품은 이와함께 아진산업과 우신산업, 파인트론, HSH 1호 투자조합 등을 대상으로13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도 결정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