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현대백화점 계열의 울산지역 백화점을 운영하는 현대DSF가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는 분석에 상승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DSF는 전일대비 4.58% 오른 8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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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종렬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DSF 주가는 내년 예상 PER 4.1배, PBR 0.5배에서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높다"며 "낮은 성장성을 감안해도 높은 수익성과 재무안정성(무차입 경영)을 고려할 때 주가는 지나치게 저평가된 상태"라고 밝혔다.
또 "향후 배당여력의 확대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높아질 것"이라며 "이제 지방백화점에 주목할 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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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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