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모범시민";$txt="'모범시민'의 제라드 버틀러와 '일렉트릭 미스트'의 토미 리 존스(왼쪽부터)";$size="484,333,0";$no="20091207085651339822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황용희 기자]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12월 극장가에서 대격돌한다. '모범시민'의 제라드 버틀러와 '일렉트릭 미스트'의 토미 리 존스가 그 주인공들.
이들은 비슷한 주제의 영화에서 각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영화팬들을 사로잡을 예정.
#'300'의 스타 제라드 버틀러
제라드 버틀러가 법에 대항해 싸우는 '모범시민'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괴한들에 의해 눈앞에서 아내와 딸을 잃은 '모범시민'의 클라이드(제라드 버틀러)는 살인범이 불법적인 사법거래로 풀려난 후 법의 보호를 받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에 격분한다.
분노에 찬 클라이드는 10년 동안 철저한 계획을 세워 평범한 시민에서 대테러 암살전략가로 변신, 복수의 칼을 간다. 불합리한 세상에 복수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스스로 감옥에 들어간 클라이드. 그가 감옥에서 10년 동안 준비한 처절한 복수극이 시작되면서 도시는 혼란에 빠지게 된다. 불합리한 세상을 향해 10년을 준비한 '모범시민'의 통쾌한 복수 계획은 오는 10일 밝혀진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토미 리 존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잇는 충격적인 미스터리 스릴러 '일렉트릭 미스트'에서 토미 리 존스가 다시 한 번 끔찍한 살인사건을 쫓는 형사로 분한다.
루이지애나의 작은 마을에서 처참한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늪지대에서 발견된 유골 더미가 40년 전 미결사건의 희생자라는 것을 알게 된 형사 데이브(토미 리 존스)는 최근 벌어지는 연쇄살인사건과 유골이 연관이 있음을 직감한다. 마을 사람들이 이 끔찍한 범죄에 침묵하는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데이브는 알 수 없는 무리로부터 생명의 위협까지 받는다. 그러나 그는 위기의 순간에도 사건 해결 의지를 다지는 강한 집념으로 서서히 사건의 충격적인 진실에 다가서는데….
과연 데이브가 40년의 시간차를 두고 발생하는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고 끔찍한 살인사건의 연결고리를 끊어버릴 수 있을지, 40년을 기다려온 '일렉트릭 미스트'의 진실은 어떤 것일까? 17일 극장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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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희 기자 hee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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