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중국엔진집단이 상장 첫날 하락세다.


중국엔진집단은 이날 공모가 6000원보다 높은 8500원에 시초가를 형성, 오전 9시3분 현재 시초가 대비 500원(5.88%) 하락한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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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중국엔진에 대해 높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회사라고 소개했다. 허민호 애널리스트는 "중국엔진은 산리엔진과 청당기어를 사업회사로 둔 지주회사"라며 "모터사이클, 잔디깎이, 자동차용 기어를 주요 제품으로 한다"고 전했다.


모터사이클과 자동차용 기어는 중국 복건성 내에서 각각 55.4%, 19.7%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 하고 있으며 잔디깎이는 중국 내 시장점유율이 15.5%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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