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국전력공사는 당초 1890만주를 대상으로 교환사채를 발행했지만 1798만92주에 해당하는 사채의 조기상환이 완료돼 교환대상 잔여주식수가 기명식 보통주 91만9908주로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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