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MC한새가 프로듀서로 변신했다.


신곡 '아프다'로 활동 중인 MC한새는 최근 비쥬얼 여성 4인조 모던락 밴드 니아(써지, 최영신, 전소연, 황보나래)의 두 번째 싱글 앨범을 프로듀싱했다.

그동안 포미닛의 막내 권소현이 멤버로 있던 '오렌지', 싱어송라이터 유리, '애인있어요'의 주인공 DNT등 수많은 가수들의 앨범을 프로듀싱하며 가수 이 외의 프로듀서로서 입지를 다져 나간 MC한새는 이번 앨범을 통해 폭 넓은 음악적 감각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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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니아의 2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Goodbye'는 노래버전과 랩 버전으로 나눠 수록돼 있으며 랩 버전 경우 미노가 피처링에 참여해 모던락과 힙합의 조화를 잘 이뤘다.

한편 MC한새는 '송 메이트' 박소연과 발표한 Rap & Blues Take2. '아프다…'로 인기몰이 중이며 자신의 음반활동과 니아의 프로듀서로서의 역할을 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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