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MC한새 7집 수록곡 '엄마 몰래 비밀여행' 방송불가";$txt="";$size="550,285,0";$no="200911051147148562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힙합 래퍼 MC한새와 여성 가수 박소연이 송 메이트(Song Mate)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최근 일부 방송국에서 심의 불가 판정을 받으며 화제가 됐던 MC한새와 박소연의 '엄마 몰래 비밀 여행'과 타이틀곡 '아프다'가 10일 오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지난 9일 오후 곰TV를 통해 선공개된 '아프다'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팬들의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아프다'는 이별의 심정을 잘 묘사한 곡으로 기존의 MC한새의 음악적 사운드를 탈피한 곡으로 송 메이트 박소연의 구슬픈 멜로디와 MC한새의 격한 랩핑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또 MC한새와 함께 활동에 나서는 박소연은 국내 몇 안되는 R&B 싱어송 라이터 여가수로서 아직 대중에게는 생소한 얼굴이지만 R&B계에서는 숨은 진주로 통하는 인물이다.
지난 2007년 미니앨범 'Please tell me'를 발매, 팬들의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한편 MC한새의 이번 7집 'Rap & Blues'는 수록 곡 모두를 한번에 공개하는 정규앨범형식을 벗어나 Take 형식으로 나눠서 5개의Take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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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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