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무조건적이고 공격적인 부동산 투자에서 벗어나 10년 후에도 인기를 끌 만한 상품 위주의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지침서가 출간됐다.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부동산에 투자하라'라는 제목의 이 책은 부동산투자컨설팅업체 유엔알컨설팅 박상언 대표가 집필하고 도서출판 새빛이 펴냈다.

박 대표는 금융권, 부동산 개발·분양업계, 부동산 정보업체 등을 두루 거치면서 해박한 이론과 탄탄한 실무 능력을 쌓았으며 '한국 HRD 명강사' 선정, '2008년 올해를 빛낸 부동산 전문가 대상'(한국경제TV) 등의 경력을 지닌 베테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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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명확한 글과 유쾌한 강의로 고정 팬들을 많이 확보하고 있으며 각 기업체와 투자세미나 등에 단골로 초대되는 인기강사이기도 하다. 현재 건국대, 연세대, 강원대 등 각 대학에 출강 중이다.

저서로는 'MB시대 신(新) 투자전략', '나의 꿈 판교를 잡아라', '신도시 투자로 5억 만들기', '한국형 부동산마케팅' 등이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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