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광고포털 'TVCF'를 운영하는 애드크림(대표 양숙)은 1일부터 '제7회 TVCF 어워드 2009'를 시작한다.
작년 12월부터 지난달까지 국내에 방영된 광고 가운데 작품성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광고와 광고 속에서 뛰어난 활약을 한 모델 및 광고인을 선정, 수상한다.
작품상, 캠페인상, 스텝상, 인기상 등 6개 부문 28개 분야로 수상작이 선정된다.
심사 방법은 네티즌들에게 평점 7.5점 이상을 받은 작품들을 1차 선정하고, 온라인 투표와 전문심사위원 심사, 본상 심사위원단 등 4차에 걸친 심사가 진행된다. 수상작은 내년 1월20일 발표된다.
아울러 아마추어 광고인들을 대상으로 작품을 대상으로 '영 크리에이티브 어워드(YOUNG CREATIVE AWARD)'도 함께 진행해 우수작품을 선정한다.
광고 선정에 동참하는 네티즌들에게는 100만원의 상금(1명)을 비롯해, 총 200만원의 현금과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TVCF 어워드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는 광고제로, 네티즌들의 투표와 광고학과 교수진 및 광고회사 임원들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단의 심사, 마지막으로 칸·클리오 같은 국제광고제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본상심사위원단의 심사로 대중성과 신뢰성을 겸비했다.
지난해에는 3만2000여명의 네티즌들과 광고인의 참여로 공익광고협의회의 에너지절약캠페인 '당신의 현금'편이 대상을 받았고, 최고의 광고모델로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선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TVCF 홈페이지(www.tvcf.co.kr, www.tvcfaward.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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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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