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대우증권은 다음달 1일부터 ELSㆍDLS 6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 상품은 최고 연 22.38% 수익을 추구하고 각각 통안증권 스프레드, LG전자, OCI, 현대모비스, LG화학, 삼성전자, 현대차, 현대중공업, KT&G, KOSPI200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총 700억원 규모다.
$pos="L";$title="";$txt="";$size="300,244,0";$no="200911301020125693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번에 출시되는 '통안증권 스프레드 원금보장 유효구간 누적 수익지급형 DLS'는 1년 만기이며 안정추구형(이상)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통안증권 2년 금리와 1년 금리의 차인 스프레드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스프레드가 0.0%~1.3% 구간 안에 해당하는 일 수만큼 수익이 증가해 최고 연 5.0%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3개월마다 수익 지급)로 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LG전자-OCI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2년 만기이며 적극투자형(이상)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발행 이후 4개월째부터 자동조기상환 주기를 2개월로 단축해 총 11번의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게 특징이다.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이 각 최초 기준가격의 55% 이하(장중가격 포함)로 떨어진 적이 없어도 연 15.12%의 수익을 얻게 된다.
이밖에 ‘현대모비스-LG화학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jectable ELS’(2년 만기, 최대 연 22.38%), ‘삼성전자-현대차 하향계단식 조기 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19%), ‘현대중공업-KT&G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15.12%), ‘KOSPI200 하향 계단식 조기상환형 ELS’(3년 만기, 최대 연 10.1%) 등도 함께 공모한다.
이번 ELS 5종과 DLS 1종은 다음달 3일 오전 11시까지 접수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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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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