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삼진엘앤디는 27일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이경재와 특수관계자인 김영희 이명종 이은정 이수정의 보유주식 250만3026주(총 발행주식의 31.58%)을 에스제이엑스에 양도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AD

이날 회사는 최대주주 보유주식 인수의 목적이 '최대주주 지위 확보 및 경영권 인수'라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