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크리스마스를 한달여 앞두고 현대백화점이 26일 서울 신촌점에서 캐릭터 머그컵, 호두까기 인형, 에코트리 등 직접 제작한 6가지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보이고 있다. 트리와 인형 등 크리스마스 선물의 수익금은 방과 후 학교 캠페인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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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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