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09.40~109.70, 시세와 미결제 동반하락
유진선물 : 미발표
우리선물 : 109.30~109.80, 추세 전환 쉽지 않은 장세
NH선물 : 109.45~109.85, 각광받고 있는 미 국채, 안전자산으로의 회귀인가
현대선물 : 109.50~109.80, 펀더멘털, 채권시장에 우호적/외국인매수 유효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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