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가 SBS '긴급출동 SOS24'에게 또 다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뺏겼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놀러와'는 전국시청률 11.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14.3%보다 2.6%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며 9일 방송분이 기록한 12.7%보다도 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반면 이날 방송된 '긴급출동SOS24'는 전국 시청률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13.3%보다 1%포인트 하락한 12.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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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놀러와' 방송에서는 미남배우 4인방 조연우, 조동혁, 송종호, 김성수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미녀들의 수다'는 9.3%를 기록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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