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추미애 의원이 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리얼다큐 프로그램 '수퍼맘 다이어리'에 출연해 화제다.


추 의원은 오는 17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수퍼맘 다이어리-추미애 편'을 통해 국회의원으로서의 삶뿐 아니라 변호사 남편과 2녀 1남을 둔 주부로서의 색다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비롯해 자녀들이 직접 전하는 엄마에 대한 냉철한 평가 등 정치인이 아닌 '주부' 추미애의 인간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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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출신인 추미애 의원은 지난 1996년 국회의원에 당선돼 강직한 행보와 이미지로 '추다르크(추미애+잔다르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한편 '수퍼맘 다이어리'는 '수퍼맘'들의 일과 사랑, 자녀교육, 일상을 고스란히 담은 리얼다큐 프로그램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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