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강유미 '스폰지밥 좋아해'..채널 닉 8일부터 스페셜 방송";$txt="";$size="550,824,0";$no="200906041101275961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한 개그우먼 강유미가 "재벌과 결혼하는 예쁜 여자 연예인들이 너무 얄밉다"고 고백해 화제다.
15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강유미가 오는 16일 방송될 '놀러와' 녹화에서 "누구나 재벌과 결혼하는 순정만화를 보고 자란다"면서 "그런데 왜 재벌이 우리(개그우먼)들에게 프로포즈를 안 하냔 말이다. 재벌과 결혼하는 예쁜 여자 연예인들이 너무 얄밉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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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진행자가 "재벌에게 대시가 들어오면 결혼할 의향이 있느냐"고 묻자 강유미는 "결혼은 나름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 같아 힘들 것 같고, 쇼 프로그램 나가서 '재벌에게 대시 받아본 적 있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놀러와-개그 여인천하특집'은 오는 1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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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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